default_top_notch
default_setNet1_2

인천 퀴어반대 연합집회

최미리 기자 기자   기사승인 2019.09.01  01:15:34

공유
default_news_ad1

지난 8월 31일 인천퀴어축제 반대 연합집회를 하고 있는 모습이다. 뜨거운 부평공원에 믿음의 인천과 강화 기독교인들이 모였다. 예배드리고 강연을 듣고(길원평 교수, 염안섭 원장) 가두행진을 했다. 

ㆍ동성애의 문제는 단지 음란한 문제만이 아니라 하나님의 창조질서를 무너뜨리려는 악한 사탄의 역사이며

ㆍ 가정과 나라를 무너뜨리는 사탄의 역사이다.

ㆍ 동성애를 인권으로 법제화하려는 정치, 언론의 세력이 있다.

ㆍ 동성애를 지지하고 찬성하는 퀴어신학이 있으며 퀴어신학을 동조하고 추종하는 목회자들과 신학자들이 존재한다.

하나님이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할지어다.하신 말씀이 반드시 이루어져야 한다

 

퀴어축제와 동성애 반대 시위현장

7월 14일 서울시청 광장 및 광화문 일대의 표정들

퀴어축제 진영과 동성애반대 진영이 도로를 가운데 두고 벌어지고 있다.
주한미국대사관 외벽에 성소수자 인권을 상징하는 무지개 깃발이 걸렸다. 오는 7월 14일에 개최되는 2018 서울퀴어문화축제를 지지하는 의미로, 작년에 이은 두 번째이다. 주한미대사관은 올해까지 서울퀴어문화축제에 총 4회 참가했다.

서울 시청 퀴어행사(동성애축제)개최를 반대합니다. 

동성애자라서 반대하는 것이 아니고 변태적이며 외설적이기 때문에 반대합니다. 매년 퀴어행사장에서 차마 눈뜨고 보기 힘든, 경범죄처벌법 위반에 해당하는 복장으로 광장을 활보하고 퀴어라는 이유로 시민의 공간인 광장을 더럽히는 행위를 규탄합니다. 

지금 대구의 동성애축제 개최를 반대하는 시민단체가 지난달 5월 28일부터 대구/경북 주소지의 시민들 대상으로 동성로 퀴어축제 반대 서명을 받고있습니다. 반대 서명이 무려 6만 4천명을 넘었으며 행사가 개최되는 장소인 동성로에서 받은 반대서명은 5회 만에 6천명이 넘었습니다. 이렇듯 시민은 퀴어하는 미명하에 벌어지는 변태 축제를 대부분 반대합니다. 동성애자들을 인정하지 않거나 혐오하거나 차별하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그들의 혐오스러운 행사를 우리가 쉬고 누려야할 광장에서 보는것을 원하지 않을 뿐입니다. 

서울 시청광장/대구 동성로 광장은 모든 시민들의 공간이므로 타인의 권리를 침해하여서는 안됩니다. 매년 참가자들은 다양성 이라는 이름으로 퀴어행사에서 노출이 심한 옷차림, 속옷인 티팬티와 상의를 전혀 입지않은 여고생/여대생, 인터넷에서도 19세 성인 인증이 필요한 성인용품의 진열 판매, 남성 여성 성기모양을 그대로 만든 음식물,손목이잘린 자살책 엽서. 퀴어 참가자들의 노점행위, 음주및 흡연행위 등 퀴어집행부에서는 문화축제 행사라고 하지만 불법과 위선이 가득한 변태 행사일뿐입니다. 

세상 어느 축제가 경찰병력이 동원되어 폴리스라인을치고 동성애 행사장을 시민들과 분리시킵니까? 또한 세계보건기구 WHO/영국의 보건국은 행사참가자의 감염병 전염에 경고합니다 (2017년 영국보건국의 게이퍼레이드 참가자 A형간염,매독등 성병에 대한 영국 보건국의 감염경고 링크 바로가기 https://www.gov.uk/government/news/hepatitis-a-among-gay-and-bisexual-men)

2017년 서울시청 퀴어축제의 문제 영상 주소 입니다. https://youtu.be/OzieR5YwfFU

[유튜브 검색창에 "2017년 동성애 퀴어 축제의 실상"] 이라고 검색하면 현장의 사진과 영상을 볼수있습니다. 청와대는 국민의 목소리에 답하기 바랍니다. 

도대체 대한민국의 0.5%도 안되는 동성애자들 때문에 왜 이렇게 선량하고 지극히 정상인 일반사람들이 피해를 입어야 합니까? 동성애자든 정상인이든 이런 변태적이고 외설적인 행사를 해서는 안되며 그 장소가 시민들의 휴식공간인 광장이나 공원은 더욱 더 안됩니다! 진정한 인권은 방종이 아닙니다. 

서울 시청광장 대구 동성로 동성애 퀴어축제 개최를 반대합니다. 청와대 국민청원 바로가기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270921?navigation=petitions

최미리 기자 voheassa@naver.com

<저작권자 © 본헤럴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ad50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Image1
ad37
ad39
ad40
ad41
ad38
ad34
ad35
ad36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