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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에스더 큐티】 고통 가운데 사라진 근심

윤에스더 기자   기사승인 2019.08.03  08:2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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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에스더 ┃ 남가주늘사랑교회 유년부 전도사, Crops of Love Ministries - Media Director

성경본문 : 역대상 3:1-4:43

[대상 4:10] 야베스가 이스라엘 하나님께 아뢰어 이르되 주께서 내게 복을 주시려거든 나의 지역을 넓히시고 주의 손으로 나를 도우사 나로 환난을 벗어나 내게 근심이 없게 하옵소서 하였더니 하나님이 그가 구하는 것을 허락하셨더라.

 

고통 가운데 태어난 야베스가 하나님께 드리는 기도는 자신의 삶속에서 환난과 근심에서 건져달라는 것입니다. 주님의 손길은 고통과 환란을 당하는 자를 향해 다가오십니다. 고통 가운데 있는 자의 두 손이 주를 향해 올려져있기 때문입니다. 기도의 손은 주님의 손길을 움직이게 합니다. 10절 말씀에 “하나님이 그가 구하는 것을 허락하셨더라.”고 하셨습니다.

진정과 간절함으로 구하는 기도는 하나님이 응답하신다는 것을 알려주십니다. 고통의 기도는 축복의 응답으로 다가옵니다. 눈물로 기도의 씨를 뿌린 자는 기쁨으로 단을 거둘 날이 반드시 옵니다. 기도는 하나님의 마음으로 가까이 가도록 만듭니다.

내가 당하는 고통과 환란이 결코 불행이 아니라 축복으로 변환시키는 기회라는 것을 잊지 말아야겠습니다. 사탄은 부정적인 생각과 하나님을 원망하도록 잘못된 생각을 심어주지만 내 안에 계신 성령님은 위로와 평안을 전해줍니다. 내가 하나님을 신뢰하고 간절히 기도하는 만큼 주님이 주시는 응답과 평안이 넘쳐납니다. 믿음의 기도 가운데 하나님의 때에 하나님의 방법으로 응답하신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겠습니다. 오늘도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를 드립니다.

 

윤에스더 yunhwasook1024@gmail.com

<저작권자 © 본헤럴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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