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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담】윤정우 목사, 시국선언 운영위원

윤정우 목사 기자   기사승인 2019.08.01  07:3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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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7월 25일 부울경 기독교지도자 656인 시국선언 후기

저는 예장합동 동부산노회 연제중부교회 윤정우 목사입니다. 저는 지난 7월 25일 부울경 기독교지도자 656인 시국선언에 발기인 및 운영위원의 한 사람으로서 선언문 작성을 위탁받고 본 선언문 초안을 직접 작성하였으며, 운영위원회의에서 심사숙고 후 확정하였습니다. 

이번 부울경 기독교지도자 656인 시국선언문은 

첫째, 자유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국민들에게 보내는 메세지이며 아울러 문제인 정권을 향한 강력한 선언문으로 작성되었습니다. 
 
둘째, 부울경의 모든 기독인들이 아닌 이 선언문을 이해 공감 자원하여 동참하시는 기독인 656명이 자신의 이름을 걸고 하는것입니다. 그러기에 뚜렷한 조직이나 자금도 없이 출발 했습니다. 
 
셋째, 애국의 충정과 나라의 장래를 위하여 작성하였습니다.  
 
넷째, 기독인의 마음을 담았습니다. 
 
다섯째, 기독인의 논조로 작성하였습니다. 
 
여섯째, 국민들의 시국에 대한 불안과 염려의 마음을 담았습니다. 
 
일곱째, 문제인 정권이 자행하고 있는 더 이상 묵과할 수없는 팩트를 중심으로 작성 하였습니다.
 
아울러 이번 선언은 한기총의 전광훈 목사나 휘하의 단체들과는 전혀 연관이 없는 순수 자생  모임인 것을 밝힙니다. 다음의 선언문을 읽어 보시고 목사님의 동참을 간곡히 바랍니다. 더 이상 입다물고 속만 태울 수는 없지 않습니까? 목사 장로님 여러분들의 충정어린 뜻을 함께 해 주신다면 큰 힘이 될것입니다. 
 
다시한번 이 의로운 일에 기꺼이 동참해 주시길 바라오며 위기에 처한 자유 대한민국을 구하기 위하여 한 마음 한 뜻으로 함께 나아가십시다.
 
부울경 기독교지도자 656인 시국선언에 발기인 및 운영위원 

윤정우 목사 드림.

<부울경 기독교지도자 656인 시국선언문> ☞바로가기☞클릭

윤정우 목사 webmaster@bonhd.net

<저작권자 © 본헤럴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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