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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화수소(에칭가스) 생산공장 한국에도 있었다.

본헤럴드 기자   기사승인 2019.08.04  11:07:15 | 조회수 3,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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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화수소(에칭가스)생산공장 우리 나라에도 있었습니다. 그걸 문재인 대통령 후보가 나서서 문닫게 만들었고, 이후 생산공장건설을 문후보가 나서서 극력 방해하고 막았습니다.

2012년 9월 27일 구미에 있는 휴브글로벌 불화수소 생산공장에서 가스유출사고가 났습니다. 이 사고로 5명이 사망하고 16명이 부상당했습니다. 사고후 열흘이 지난 시점에 문재인 후보가 구미에 내려가 방진마스크를 쓴채, 말라 죽은 고추를 바라보는 영상을 촬영하여 방영했습니다.

에칭가스는 유출되면 얼마 지나지 않아 독성이 없어짐에도 불구하고 열흘이 지난 시점에 내려가 숨을 쉴 수 없고 목이 아프다고 생쇼를 했습니다. 결국 그  공장은 이로 인하여 문을 닫았습니다. 

글로벌 석유화학기업 멕시켐이 3천억원을 투자하여 연간 13만톤 규모의 불화수소 생산공장을 짓기로 여수광양항만공사와 투자유치협약을 체결했습니다. 그런데 문재인 후보가 환경단체와 연합하여 적극 방해함으로써 투자유치협약을 무산케 했습니다.

2013년 1월 삼성협력업체에서 불화수소 누출로 직원 1명이 사망하는 사고가 났습니다. 문재인 후보와 소속정당이 나서서 화학물질관리법의 안전기준을 대폭 강화하는 방향으로 법개정을 했습니다. 그 법에 따르면 도저히 안전기준을 맞출수 없어서 국내 대기업들의 투자가 불가능 합니다.

그런데 말이지요. 이제와서 국내생산으로 자력갱생 하자고 나서니 거참! 어디 얼굴에 철판깔기 대회 없나요?

위 내용은 전 삼성종합기술원장을 엮임하셨던 손욱대표의 페북에 게시된 내용을 옮겨온 글입니다.

본헤럴드 webmaster@bonhd.net

<저작권자 © 본헤럴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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