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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C】제64차 네팔선교 사역보고(2)

최미리 기자 기자   기사승인 2019.08.15  09: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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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월 9일 히말라야훈련원을 떠나 송웅호 선교사는 비라트나갈을 향해 자동차로 5시간을 달려 오후 늦게 도착하였다. 그곳에서 1박 쉬고, 다시 8월 10일은 북쪽으로 자동차로 1시 30분 달려가서 Dharan(네팔의 제4도시)에 있는 Hyssop Church에서 1일 세미나로 모였다. 이교회는 24년 전에 세웠는데, 교인은 300여 명이 모이고 전도열이 더욱 뜨거워 지교회 16곳을 세워 활동하고 있다.

통역하는 프로베시 전도사

이번 세미나 주제는 우리가 꼭 예수를 믿어야 하는 이유에 관하여 말씀을 전했다. 특히 여러가지 이유 중에 천국에 들어가기 위함인데 그러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뜻을 따라 살아야 함"을 강조했다(마7:21).

비라트나갈에는 26개의 교회가 있는데 인구가 100만이다. 이곳은 선교하기가 어려워 선교사가 없다. 단지 여호와증인 모임이 한 곳이 있을 뿐이다. 영적으로 메마른 곳이기에 더욱 강력한 영성훈련이 필요하다. 30명의 청소년지도자들이 모여 주님의 지상명령 즉 "가서 제자 삼으라"는 말씀을 깊이 있게 배우고 도전 받았다.

역시 이곳에서도 통역 프로베시

네팔 동남부의 선교 일정을 잘 마치고 11일 밤에 카투만두로 왔다.거기서 믿음의 딸 애니타를 만나 아들 천국이의 죽음에 관한 이야기를 들으며 주 안에서 굳굳하고 희망 중에 열심히 공부하는 애니타를 위로하고 박사코스 마지막 해를 위한 학비를 전달 하였다. 할렐루야!

애니타 부부와 카트만두에서

너무나 감사하고 행복한 선교! 주와 동행하여 성령의 역사로 말씀을 전할때마다 강하게 힘을 주셔서 듣는 모두에게 은혜주시니 감사하다! 이번 7일간 매일 복음을 전할수 있어서 더욱 기뻤다. 할렐루야!

8월11일 비라트나갈 세미나 수료

이번 선교를 위한 기도와 후원에 감사드린다. 매달 후원하시는 김원태 목사, 박은성 목사, 박기철 목사, 최정훈 집사, 이상순 성도, Ken Davey 부부, Gloria Davey 할머니, 그리고 선교 떠날 때마다 후원하는 손명희 권사와 크린톤침례교회, 더운날 땀을 흘히며 야드세일하여 모은 돈으로 후원하신 전 복음신문 주필 장사라 권사의 희생의 헌금이 있기에 이번 선교는 가능했다. 그리고 송명순 목사와 김순희 집사, 윤병남 목사, 공춘자 집사 부부, 더욱 놀라운 일은 처음으로 비행기표 구입을 후원(2,000불)하신 이인수 장로께 감사드린다. 할렐루야!

마지막으로 시애틀로 이사하신 황 마리아 성도는 매월 후원하는데 참 감사드린다. 2019년 8월 12일 네팔 카트만두에서 송웅호선교사 드림

멋진 97세의 Gloria Davey 할머니와 오른쪽은 증손자 대한이(송선교사가 지어준 이름). 이 할머니는 처음부터 GMC 선교를 도운 Ken Davey의 모친이다. 주께 영광, 할렐루야!

 

 

최미리 기자 voheassa@naver.com

<저작권자 © 본헤럴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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