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setNet1_2

【한국어머니중보기도회】 여성목회자 시국성명

김수경목사 기자   기사승인 2019.09.21  19:58:29

공유
default_news_ad1

목자된 어미의 마음으로 어머니이며 목회자로 구성된 "한국어머니 중보기도회"(회장 정사라 목사)는 대한민국의 죄를 우리 어머니 목회자들이 회개하기 위하여 한국과 미국에 있는 여목회자들이 함께 지난 2월 1일부터 시작하여 430일간의 기도회를 달려가고 있다.

한국 어머니 중보기도회는 에스겔 4장 4-6절 말씀에 의하여 430일 동안 오전 6시에 기도를 시작으로 하루 4회(오전 6시, 11시, 오후 3시, 9시)의 예배로 회개의 불을 지피면서 오늘에 이르렀다. 

“너는 또 좌편으로 누워 이스라엘 족속의 죄악을 당하되 네 눕는 날수대로 그 죄악을 담당할찌니라. 내가 그들의 범죄한 햇수대로 네게 날수를 정하였나니 곧 삼백 구십일이니라 너는 이렇게 이스라엘 족속의 죄악을 담당하고 그 수가 차거든 너는 우편으로 누워 유다 족속의 죄악을 담당하라. 내가 네게 사십일로 정하였나니 일일이 일년이니라.”(겔 4:4-6)

목자된 자들은 백성의 죄를 담당해야 한다. 그런데 오늘날 목자라고 하는 이들은 백성들의 죄를 간과하며 나라가 뒤집힐 만큼 죄가 차고 넘쳐도 이 죄를 청산하여 백성과 나라를 바로 잡고자 하지 않는다. 그러나 그러한 가운데에서도 성경 말씀대로 회개하는 자는 곤란 중에서도 구원을 받을 수 있으므로 이 땅 이 백성을 회복시키시 위하여 에스겔이 백성들의 죄를 담당했던 그 날수대로 430일간 이 땅에 스며든 모든 죄를 회개로서 몰아내는 즉 죄를 담당할 목자가 되기 위하여 정사라 목사는 한국어머니 중보기도회를 통하여 매 시간마다 간절한 회개를 하도록 외쳤다.

악하고 고통받는 이 때에 그것을 간과하거나 외면하는 목자가 있다면 그는 목자가 아니라 광명한 천사로 위장한 자로서 그의 끝은 멸망일 뿐이다. 그러므로 깨닫는 목자는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여 자신부터 회개하며 이 귀한 시간을 버리지도 놓치지도 않는 목자된 어머니들이 되어 이사야 4장에 나오는 귀한 복을 받기 위하여 한국어머니 중보기도회에서 지금까지 심령이 가난하여 애통하며 온유하며 의에 주리고 목마르며 긍휼히여김을 받으며 화평케 하며 의를 위하여 핍박을 받으면서도 쉬지않고 기도하고 있다.

"목자의 회개는 민족적 회개가 되어야 합니다. 나라를 바로 세우고 교회가 안전하여 주의 뜻을 이루는데 방해받지 않기 위해서는 목자의 올곧은 국가관이 있어야 합니다"라며 평소에 말씀과 기도로 무장되어 있는 정사라 목사는 은퇴후 여목사들을 말씀과 기도로 훈련시키고 있다. 

정사라 목사는 어미와 목자의 마음으로 사도바울이 하나님께 서원이 있어서 삭발을 했던 그 마음으로 우리 나라를 위하여 서원하는 마음으로 삭발을 하게 되었다. 주변에서는 반대도 많았고 여목회자 한 사람이 삭발을 한다고 문제가 해결될 것은 아니지만, 하나님께서 그 마음을 받아주시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수많은 이들이 눈물을 흘리는 가운데 여성으로서 가장 터치하기 힘든 머리를 깎았다.

"바울은 더 여러 날 유하다가 형제들을 작별하고 배 타고 수리아로 떠나갈쌔 브리스길라와 아굴라도 함께 하더라 바울이 일찍 서원이 있으므로 겐그레아에서 머리를 깎았더라."(행 18:18)

정사라 목사는 "한국어머니 중보기도회"의 임원들과 함께 작성한 시국 성명서를 낭독한 뒤, 그곳에 참석한 60여명의 여목회자들과 함께 한 이들이 찬송을 부르며 기도를 하는 가운데 머리를 깎았다. 자녀들을 구원하고 싶은 마음, 이 나라 이 민족의 산적해있는 죄악을 회개하는 마음으로 머리를 깎는 여성 목회자의 눈에서는 눈물이 흘러내렸고, 함께한 이들 역시 하나님 아버지께 우리 대한민국을 불쌍히 여겨주시길 간절히 바라며 회개의 눈물을 흘렸다.

정사라 목사 삭발 전과 후

다음은 한국어머니 중보기도회의 시국 성명서 전문이다.

여성목회자로서 시국성명서를 낸다는 것은 매우 어려운 결단이었습니다. 그러나 목회자라고 해서 현 시국을 외면한다면 이 또한 국민의 도리가 아니라고 생각해서 목자의 마음으로 시국성명을 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전반적인 사회 조짐은 사회주의로 간다고 하지 않을 수 없을만큼 나라는 혼돈가운데 있습니다. 이 나라가 지금 어디로 가고있는가를 염려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이런 때에 목자가 해야할 일이 무엇인가를 생각하지 않을 수가 없었습니다.

목자가 의무를 다하지 못하면 징계를 받듯이 대통령도 의무를 다하지 못하면 백성에게 큰 징계를 받게 됩니다. 그러므로 나라를 위하여 기도하는 사람으로서 현 시대를 볼 때 그저 방관만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첫째, 지금 대한민국 백성이 매우 불안에 떨고 있습니다. 
백성들이 불안해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대한민국 백성의 안위와 국방을 지켜야할 의무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북한과 군사협정을 맺은 평화라는 이름으로 휴전선을 다 열어놓고 부대를 다 해체하여 후방조치하고 해안선을 다 열어놓고 평화통일을 부르짖고 있으니 온 백성이 모두 불안에 떨고 있습니다.
이 문제를 국민들에게 해소해주지 않고 계속해서 엇박자를 내고 간다면 문재인은 우리의 대통령이 아닙니다. 그러므로 대한민국의 대통령이면 국민이 사상적으로 불안해하는 요소를 해소해주기를 요청하는 바입니다. 

둘째, 공직자의 본분이 무엇입니까? 
공직자는 공권력을 사칭해서 사익을 추구하면 안됩니다. 공직자는 그 일에 거짓을 담으면 안됩니다. 공직자는 권력을 등에 업고 사람을 지배하려 들면 안됩니다. 공직자는 법과 질서를 지켜서 앞장을 서야 될 사람입니다. 
그런데 대통령이 법무장관으로 임명한 조국은 적폐청산의 산물입니다. 현 정부는 그 동안 적폐청산을 부르짖고 많은 사람을 옥에 가두고 그들의 신상털이를 다 해왔습니다. 조국은 누가 보아도 적폐청산의 대상입니다. 그런 조국을 왜 법무장관으로 임명하는가 말입니다. 대통령은 그 답을 반드시 국민 앞에 해야할 것입니다.
자녀교육은 어머니들이 합니다. 어머니들의 마음이 조국을 법무장관으로 세우는 것을 보며 가슴이 터질 지경이 되었습니다. 그렇다면 문재인은 우리의 대통령으로 받아들일 수 없다는 것입니다. 

셋째, 대통령은 어떻게 사회주의자를 법무장관으로 임명할 수 있는가?
법무장관이란 법과 질서를 지키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스스로 사회주의자라고 말하는 조국을 법무장관으로 임명한다는 것은 도대체 무슨 생각인지 그 대답을 대통령은 반드시 해야할 것입니다. 답을 하지 아니하면 대통령 역시 사회주의자로 온 국민은 볼 수 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넷째, 기독교와 사회주의는 양립할 수 없습니다. 
기독교와 사회주의는 전면 대립하는 것입니다. 전능하신 하나님 앞에 사회주의는 전면 도전일 뿐입니다. 이유는 하나님께서는 만민에게 진리를 가르치실 공평한 분이십니다. 그러나 사회주의는 공평하지 않습니다. 조국은 이 사회의 법을 우리의 법에 접목을 하려고 합니다. 이 조국은 대한민국에 무슨 짓을 하려고 하는 것인지 참으로 의문스럽습니다.
대통령이 임명한 조국의 문제는 대한민국의 매우 심각한 문제입니다. 그러므로 문재인 대통령은 조국을 즉각 파면하고 각종 비리 수사를 받고있는 자를 왜 임명하는지 답해야 합니다. 조국을 시간 거리로 이용하지 말기를 바랍니다. 

다섯째 여목회자의 시국선언은 어미의 마음으로 하고 있습니다. 
자녀 앞에 부모의 마음을 조국으로 인하여 아프게 하지 말아달라는 것입니다. 자녀 앞에 부모가 죄책감으로 미안함으로 살지 않도록 해달라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자녀의 스펙을 거짓으로 쌓아줄 수 없는 것입니다. 조국은 양심이 없는 자입니다. 자녀의 성공을 거짓으로 일관하는 자를 대통령은 어떻게 법관으로 임명을 할 수 있습니까? 

조국 사태는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국가적 문제입니다. 자녀에게 정직하게 가르쳐 바르게 살라고 가르쳐온 부모들이 이제 자녀를 어떻게 가르쳐야 하겠습니까? 대통령도 자녀가 있으니 답을 해보시라는 것입니다. 편법과 사기와 거짓말로 자녀의 스펙을 쌓아준 조국을 보고 부모된 목회자는 정직해야 한다고 어떻게 가르칠수가 있겠습니까? 

이것은 어머니의 솔직한 심정으로 "내 아이는 어디로 가야 한단 말인가?", "조국의 문제는 조국 한 사람의 문제가 아님을 대통령은 왜 외면하고 있는가?"라는 한탄이 나옵니다.

조국 한 사람으로 인하여 대한민국은 양심이 다 죽었습니다. 대한민국의 원칙이 무너졌습니다. 대한민국의 안전이 무너졌습니다. 결국 조국이 대한민국의 근간을 흔들고 있기 때문에 전국에 자녀를 둔 어미는 조국을 용납할 수 없으므로 즉각 파면하고 건전한 대한민국을 더이상 흔들지 말며 이 책임을 대통령이 져야 합니다. 아니 죽어서라도 져야 할 것입니다.

지금 조국을 파면하라고 3천 여명의 교수들이 일어나고 있는데, 이 상황에도 대통령이 움직이지 아니하면 대통령도 조국과 똑같은 사람이므로 국민들은 이제 둘 다 파면하라고 할 것입니다.

조국은 동성애자를 옹호하는 차별금지법을 적극 찬동하는 자이기도 합니다. 대한민국은 제도적으로 동성애자를 차별하고 있지 않습니다. 그런데 동성애자 인권조례를 만들어 그들의 인권을 보호한다는 명분으로 개인적 권리를 박탈하려는 차별금지법은 정치가 종교를 억압하자는 것입니다. 

사람은 누구나 종교의 자유가 있습니다. 종교적 자유가 없는 나라는 북한 사회주의 뿐입니다. 그런데 이 동성애자를 보호하기 위하여 수많은 개인적 자유를 억압하는 것에 적극 찬성하는 자를 법무장관으로 임명한다는 것은 대한민국의 근간을 흔드는 대통령이 된 것이니 권한이 대통령을 떠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대통령은 조국을 파면하고 자신도 물러나야 합니다.

여섯째, 현 여당에게 권면하겠습니다. 
대한민국 국가 정신에 반한 헌법 정신을 부정하고 인민사회 지향을 부르짖는 자들이 국회를 장악하고 있는데, 현 여당은 어떻게 그들과 싸우고 있습니까?
반체제 인사들은 진보를 가장한 정치세력들입니다. 이런 자들이 국회에 진출해서 대한민국법을 흔들어 만신창이를 만들어놓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종북좌파는 가짜 진보입니다. 그래서 여목회자들은 대한민국 근간을 흔드는 이들을 막기 위하여 간절히 전능하신 하나님 아버지께 기도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현 야당은 그들과 맞서서 싸울 리더들을 제도권 안에 많이 진출시켜서 그들을 제도권 밖으로 다 밀어내야 합니다. 종북좌파는 정치인이란 가면을 쓰고 거짓말로 사실을 왜곡해서 진짜처럼 뒤집어놓는 국가 부정 세력을 야당은 국회에서 반드시 몰아내야 합니다. 국회의 새 판을 다시 짜야 합니다. 
일곱째, 대통령은 대한민국을 사회주의로 연습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한 예를 들겠습니다. <홍천 공동농업경영체>라는 것이 있습니다. 그곳에는 신용등급이 6급이하 이어야 되며 이들에게 3억 3천이라고 하는 대출을 해준다고 합니다. 그러나 돈으로 주는 것이 아니라 25평짜리 집을 주고 땅을 100평을 주고 10명씩 한 조에 들어가서 농사를 짓는데, 일주일에 네번씩 일을 하고 일한 것은 전부 공동 분배한다고 합니다. 이것은 사회주의자들이 하는 일입니다. 그렇다면 대한민국을 사회주의자들로 연습시키고 있는 문재인 대통령이 아닐까를 생각하게 됩니다. 

대한민국 국민은 자유대한국민입니다. 진정으로 우리가 하나님 앞에 사람이라면 영혼육을 구비하고 사는 것이 사람입니다. 영혼육을 구비하고 사는 사람은 일시적입니다. 기껏 70-80년 정도 사는 인생이 얼마나 억만장자와 같은 긴 세월을 살겠다고 이렇게 엉망진창으로 나라를 만들고 있습니까?

진실로 대한민국은 하나님께서 대한민국이라는 국호를 주고 세운 나라입니다. 이 나라를 함부로 넘보는 자는 그 누구도 살 수 없도록 살아남지 못하도록 할 것입니다. 우리 모두가 마음을 합하여 다짐하며 나라와 민족을 위하여 기도하며 나라와 민족을 위하여 앞장서는 사명의 사람들이 되기를 진실로 요구합니다.
마지막으로 기독교인들에게 당부합니다. 오늘날 우리나라가 이렇게 사상적으로 혼돈상태에 빠진 것은 목자에게도 그 책임이 있다고 봅니다. 목자는 양들의 영혼을 책임지는 사람입니다. 대통령은 국가와 백성을 책임지는 사람입니다. 저희는 오늘 대통령에게 책임을 다하지 못하면 물러나라고 했습니다. 그렇다면 목자에게도 책임을 다하지 못하면 그 자리에서 물러나야 할 것입니다.

지금 우리가 시국선언을 하는 것은 진실로 법을 집행하는 자가 사회주의자이기 때문에 이 선언을 하게 된 것입니다. 즉 세상법 하나님의 법 모두 인간에게 매우 중요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법은 사람을 살리는 생명의 법입니다. 사람이 죽고 사는 것을 주관하시는 생명의 법입니다.

사회주의법은 그렇지 않습니다. 조국은 안됩니다. 마태복음 5장 17-20절을 보면,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법은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는 절대로 없어지지 않을 법"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법이 인간에게는 가장 뼈대와 같은 중심적인 법입니다. 이 법을 중심으로 살아야 생명을 얻습니다. 법을 지켜야 합니다. 
저는 여목회자이기 때문에 성경에서 법을 지켜서 자녀를 지킨 어미를 보았습니다. 사무엘하 21장 1-14절에 죽은 일곱 아들의 영혼을 살린 어머니가 있습니다. 출애굽기 4장 25-26절에 하나님의 법을 아는 모세의 아내 십보라는 남편의 죄를 끊어주고 민족의 지도자로 세우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러나 법을 버린 여자는 남편을 죽이고 말았습니다. 오늘날 하나님의 사람은 하나님의 법으로 세상을 바로 세워야 할 사명으로 서 있는 목자인 것을 마음 깊이 생각해야만 될 것입니다. 진실로 우리 목자는 나라와 민족을 위하여 기도하지 않는 목자가 없으리라 생각합니다. 

세상이 아무리 혼돈가운데 있다 할지라도 목자는 목자의 신분을 벗어나서는 안되는 줄 압니다. 다같이 마음을 합하여 나라와 민족을 위하여 기도하는 귀한 목사의 사명이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감사합니다.

시국 성명서를 낭독하고 삭발식을 한 뒤, 한국어머니 중보기도회의 여목사들과 함께 김문수TV의 인터뷰를 마치기 전에 정사라 목사는 다음과 같이 기도하며 이날 하루의 사명을 다 하였다.

전능하신 아버지 하나님 
지금 대한민국을 보시는 아버지 하나님
누구보다도 어미들의 가슴을 적시는 아버지 하나님
이 나라 이 민족은 대한민국이라는 국호를 가졌습니다.
시편 87편 6절에 이 나라를 하나님의 나라에 등록시키기를 기도하는 종들이 나오기를 오늘도 원하시는 하나님이신 줄 믿습니다.
하나님은 영원부터 영원까지 자유하신 하나님이십니다. 그 자유함 속에 저희들을 허락하여 주셨고, 하나님을 알게 해주셨고, 생명의 가치를 알고 살아갈 수 있는 하나님의 자녀되게 하심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지구 만국 가운데 대한민국은 지극히 작습니다. 저 이스라엘과 같이 작습니다. 그러나 이 나라에 뜻이 있으시기에 이렇게 남북한 선악으로 대치하는 나라로 만드시고, 하나님을 믿는 자들에게 기도할 수 있도록 복을 주신 아버지 하나님, 
이제 대한민국이 4대 강국 속에 묻혀 사는 것이 아니라 4대 강국을 리드하며 갈 수 있는 하나님의 거룩을 담는 나라가 되어서 열방을 다스릴 수 있는 믿음의 나라로 하나님께서 일으켜 세워주실 줄 믿습니다.
어미들의 가슴 속에 있는 믿음은 이 나라를 세우는 것이오니, 이 나라가 기필코 하나님의 뜻 가운데 세워지길 원합니다. 남북통일은 하나님의 선하신 뜻으로 세워져야만 될 줄 압니다. 
아버지 하나님, 그러하온데 이 나라가 심히 곤고한 것은 섞인 무리들로 말미암아 이 나라가 곳곳에서 울부짖는 소리가 일어나기 시작했습니다. 이제 저희들의 기도가 하나님 품안에서 운행될 수 있는 기도가 됨을 통하여 이 나라는 반드시 하나님의 선하신 뜻을 이루어낼 수 있도록 하나님께서 저희를 사랑하실 줄 믿습니다.
아버지 하나님, 불쌍히 여겨주시고 이 민족을 사랑해주시고 섞인 무리를 제거하여 주시고 성령의 도우심을 입는 나라가 되도록 도와주셔서 평안히 아버지 하나님 안에서 마음을 지키며 나라를 지키며 열방을 다스릴 수 있는 굳건한 나라로 세워주시기를 원합니다.
다니엘 2장 44절에 이르기를 하나님께서 이 마지막 때에 한 나라를 세우실 때에는 누구도 범할 수 없는 아버지의 나라를 세우신다고 하셨습니다. 대한민국이 그런 나라가 될 것을 저희는 아버지 하나님께 간구하며 기도하고 있사오니, 지금은 흔들리고 곤고하지만 참으로 많은 하나님의 뜻을 가진 하나님의 백성들이 하나님의 나라를 이루려고 곳곳에서 애쓰고 있사오니, 하나님 아버지, 이러한 애씀이 거룩한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하나님께서 도와주실 줄 믿습니다.
아버지, 역사하여 주옵소서. 우리의 생각을 주관하여 주옵소서. 우리의 발걸음 걸음마다 헛된 걸음을 걷지 말게 하여 주옵소서. 기도의 영역을 넓혀가며 아버지께 영광이 되게하여 주옵소서. 
오늘 이 하루도 주께서 계획하신 하루임을 믿습니다. 아버지 하나님, 오늘 이 하루 가운데에서 민족이 바로되어질 수 있는 경점을 이루는 날이 되어지도록 하나님께서 지정하신 바 된 날이 되기를 간절히 빌고 원합니다.
특별히 나라를 사랑하는 귀한 종들에게 복을 내려 주옵소서. 그 애쓰고 수고함에 부족함이 없도록 하나님의 보호하심이 있기를 원합니다.
참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구하며 대한민국을 축복하며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여호와께서 민족들을 등록하실 때에는 그 수를 세시며 이 사람이 거기서 났다 하시리로다."(시 87:6)
"이 열왕의 때에 하늘의 하나님이 한 나라를 세우시리니 이것은 영원히 망하지도 아니할 것이요 그 국권이 다른 백성에게로 돌아가지도 아니할 것이요 도리어 이 모든 나라를 쳐서 멸하고 영원히 설 것이라."(단 2:44)

김수경목사 kimsoogyung@gmail.com

<저작권자 © 본헤럴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ad50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Image1
ad37
ad39
ad40
ad41
ad38
ad34
ad35
ad36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