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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에스더 큐티】 성도의 위로

윤에스더 기자   기사승인 2019.09.24  10:5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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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에스더 ┃ 남가주늘사랑교회 유년부 전도사, Crops of Love Ministries - Media Director

성경본문 : 데살로니가전서 4:1-12

[살전 4:16-18] 주께서 호령과 천사장의 소리와 하나님의 나팔 소리로 친히 하늘로부터 강림하시리니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이 먼저 일어나고, 그 후에 우리 살아남은 자들도 그들과 함께 구름 속으로 끌어 올려 공중에서 주를 영접하게 하시리니 그리하여 우리가 항상 주와 함께 있으리라. 그러므로 이러한 말로 서로 위로하라

 

성도는 세상 사람들과 달리 육체의 만족을 위한 위로보다는 하늘의 것을 받는데 큰 위로를 받게 됩니다. 예수님이 구원받은 백성들을 열방 가운데 모으시고 그와 함께 영원히 있게 될 세상에 대해서 믿음으로 바라보게 됩니다. 16절에 “주께서 호령과 천사장의 소리와 하나님의 나팔 소리로 친히 하늘로부터 강림하시리니” 라고 말씀하십니다. 예수님이 재림하실 날을 기억하고 기다리는 신앙이 믿는 자들에게 필요합니다. 그것이 성도 간에 큰 위로이자 기쁨입니다. 먼저 주님을 믿고 죽은 자들과 살아남은 자들 모두가 예수님을 공중에서 만나는 날이 올 것입니다. 그 때와 그 시는 알 수 없으나 하나님의 약속은 반드시 이루어집니다.

“우리가 항상 주와 함께 있으리라. 그러므로 이러한 말로 서로 위로하라(18).” 고 하십니다. 재물이 많은 것이 위로가 될 수 있을까? 빈손으로 와서 빈손으로 가는 인생인데 아무리 재산이 많다 하더라도 진정한 위로는 될 수가 없습니다. 내 자녀가 명문대를 다니고 상을 받는 다면 그것이 진정한 위로라 할 수 있을까? 그것은 내 자녀를 통해 얻은 잠시잠깐 주는 기쁨입니다. 내가 명예를 얻고 존경을 받는 다고 그것이 위로가 될 수 있을까? 아마도 그렇다면 나는 하나님의 영광을 가로채는 사람이 되었나를 뒤돌아보아야겠습니다.

모든 것의 기쁨과 만족은 인간이 스스로 노력한 결과물입니다. 자기만족은 진정한 위로를 영원히 줄 수가 없습니다. 나의 진정한 위로는 예수님의 품에 안기는 것입니다. 그의 따뜻하고 온화한 마음에 내 마음을 쏟아 붓고 그의 사랑에 감동하며 살아가는 것입니다. 나의 주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보는 삶을 살아야겠습니다.

 

 

윤에스더 yunhwasook1024@gmail.com

<저작권자 © 본헤럴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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