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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UN종교자유 행사 연설

김수경목사 기자   기사승인 2019.09.26  20:5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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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 종교자유 발언 핵심 5가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3일(현지 시간) '종교자유 수호 글로벌 콜'에 참석해 “종교의 자유”를 주제로 유엔 총회를 개최한 첫 미국 대통령이 됐다. 이날 행사에는 130여 개국의 국가원수와 안토니오 구티에레스 유엔 사무총장이 참석했다. 다음은 트럼프 대통령 연설의 다섯 가지 주요 핵심들과 전문이다.

1. 권리는 하나님으로부터 나오기 때문에 양도할 수 없다. 
"미국은 우리의 권리가 정부로부터 오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로부터 온다는 원칙 위에 세워졌다. 이 불멸의 진리는 우리의 독립선언서에서 선포되고 헌법의 권리장전 제1차 수정안에 명시되어 있다. 우리나라의 건국자들은 평화롭고 번영하며 미덕을 갖춘 사회라고 할지라도 개인의 종교적 신념에 대한 권리보다 더 근본적인 권리가 없다는 것을 알았다. 

2. 종교의 자유를 누리는 지구인은 20%에 불과하다. 
“세계 인구의 약 80%가 종교의 자유가 위협받거나 제한되거나 심지어 금지된 나라에 살고 있다." 퓨 리서치(Pew Research)는 종교에 대한 정부의 제한이나 사회적 적대감이 있는 나라에 살고 있는 전세계 인구의 비율을 2016년에 83%로 약간 더 높게 평가했다.

3. 모든 신앙 전통을 가진 사람들은 그들의 신앙을 위해 죽음을 맞이한다. 
"최근에 세계는 신성한 예배 장소에서 파괴적인 폭력 행위를 목격했다. 2016년 프랑스 노르망디에서 미사를 하던 중 85세의 천주교 신부가 살해됐다. 지난 1년 동안, 미국은 펜실베니아와 캘리포니아의 회당에서 유대계 미국인들에 대한 끔찍한 반유대주의 공격을 견뎌왔다. 3월에는 가족과 기도하고 있던 이슬람교도들이 뉴질랜드에서 가학적으로 살해당했다. 올해 부활 주일에는 테러리스트들이 스리랑카의 기독교 교회를 폭격해 수백 명의 신실한 예배자들이 목숨을 잃었다." 이들 중 많은 수가 인종 집단 테러리즘의 신자들에 의해 저질러졌다.

4. 2천 5백만 달러 규모의 종교 유물과 성지 보호 계획
"오늘 트럼프 정부는 종교의 자유와 종교 유적과 유물을 보호하기 위해 추가로 2천 5백만 달러를 기부할 겁니다." 이것 역시 세계의 넓은 부분을 커버할 수 있을 것이다. 2월에는 첫 2주 반 동안 프랑스에서 적어도 10건의 교회 모독이나 반달리즘(vandalism. 공공기물 파손)이 일어났다.

5. 직장에서 종교의 자유로운 표현을 보호하는 것

트럼프 대통령은 또 "재계의 도움을 받아 매우 중요한 이니셔티브"를 출범시켰다고 발표했다. "미국은 종교 자유의 보호를 위해 미국 기업 연합을 결성하고 있다. 이런 일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시책은 민간이 직장에서 모든 신념을 가진 사람들을 보호하도록 고무시킬 것이다." 

신앙인들은 낙태 참가를 거부한 스웨덴 산파부터 전통적인 기독교 신앙으로 고소당한 미국의 플로리스트, 제빵사, 사진작가까지 세속적인 편협성 때문에 경제 참여가 어렵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트럼프 대통령은 "너무 자주 권력자 위치에 있는 사람들은 신자들을 침묵시키고 회피하거나 검열하면서 다양성을 설파한다"고 했다. "진정한 관용은 모든 사람들이 깊이 간직하고 있는 종교적 신념을 표현할 권리를 존중하는 것을 의미한다."

유엔 종교자유행사에서 트럼프 대통령 연설
United Nations Headquarters
New York, New York

PRESIDENT TRUMP:  That’s very nice.  Thank you very much.  That’s very nice.  And I want to thank Mike.  Today, it’s a true honor to be the first President of the United States to host a meeting at the United Nations on religious freedom.  And an honor it is.  It’s long overdue.  And I was shocked when I was given that statistic that I would be the first.  That’s very sad, in many ways.  And it’s great to be with you.
대통령 트럼프 :  대단히 감사합니다. (기립박수에 대하여) 정말 고맙습니다. 그리고 마이크 펜스 부통령에게 감사하고 싶습니다. 오늘날 유엔에서 종교의 자유에 관한 회의를 주최한 최초의 미국 대통령이 된 것이 참으로 영광입니다. 영광입니다만, 오래전에 열렸어야 했습니다. 저는 제가 처음이라는 통계를 접했을 때 충격을 받았습니다. 여러면에서 매우 슬픕니다. 그리고 여러분과 함께하게 되어 기쁩니다.

I want to thank Vice President Pence for the outstanding job he’s doing.  He’s been a fantastic and valuable representative of our country.

저는 펜스 부통령이 진행하고 있는 탁월한 일에 감사를 표하고 싶습니다. 그는 놀랍고 귀중한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일을 해오고 있습니다.

Likewise, Secretary Mike Pompeo, Ambassador Kelly Craft, Secretary Ross, Secretary Mnuchin, Ambassador Sam Brownback all for joining us today.  And we have other representatives of our Cabinet and the administration in the room.  We’ve done a lot.
마찬가지로 마이크 폼페이오(Mike Pompeo) 장관, 켈리 크래프트(Kelly Craft) 대사, 윌버 로스(Ross) 장관, 마누신(Mnuchin) 장관, 샘 브라운백(Sam Brownback) 대사도 오늘 우리와 함께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우리는 여러 각료와 다른 행정부 대표자들과도 함께 합니다. 우리는 많은 일을 했습니다.

The Johnson Amendment doesn’t get spoken about enough, but I’m very proud to say that we’ve obliterated the Johnson Amendment within our country so that now we can listen to the people that we want to listen to — religious leaders — without recrimination against them.  It’s a very important thing, and I said that at the beginning and I say it now: It’s something I’m very proud of.
‘존슨 수정헌법’(Johnson Amendment)에 대해 충분히 알려지지 않아서 안타깝긴 하지만, 우리는 우리 나라에서 ‘존슨 수정법’을 없애고 이제 우리가 듣고자 하는 사람들 즉 종교적 지도자들의 말을 그들의 비난 없이도 들을 수 있게 된 것에 대하여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그것은 제가 처음에 말한 것처럼 매우 중요한 일입니다. 그것은 제가 자랑스럽게 생각하는 것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We’re also grateful that U.N. Secretary-General António Guterres could be here, along with so many of his friends and my friends — world leaders.  I’ve gotten to know a lot of them, and I would imagine you know all of them.  I would imagine.  If you don’t, you’re not doing your job.  (Laughter.)
또한 우리는 안토니오 구티에레스 유엔 사무 총장과 그의 많은 친구들과 저의 친구들인 세계 지도자들이 함께 참석해 주셔서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저는 이 자리를 통해 그들 중 많은 분을 알게되었는데, 아마 여러분은 그들 모두를 안다는 생각이 듭니다. 제가 그런 생각이 듭니다. 여러분이 그렇지 않다면, 여러분은 여러분의 일을 하지 않고 있는 것입니다. (웃음.)

And also, I want to thank my daughter Ivanka for being here.  She works so hard on all of the things that are very important to the people in this room.  So, thank you, Ivanka, for being here.  (Applause.)
그리고 여기에 참석한 딸 이반카에게도 고맙게 생각합니다. 그녀는 여기에 참석하신 분들에게 매우 중요한 모든 일에 열심히 일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반카, 함께 해주어서 고맙습니다. (박수 갈채.)

The United States is founded on the principle that our rights do not come from government; they come from God.  This immortal truth is proclaimed in our Declaration of Independence and enshrined in the First Amendment to our Constitution’s Bill of Rights.  Our Founders understood that no right is more fundamental to a peaceful, prosperous, and virtuous society than the right to follow one’s religious convictions.
미국은 “우리의 권리가 정부로부터 오지 않고 하나님께로부터 온다”는 원칙 위에 세워진 나라입니다. 이 불멸의 진리는 독립 선언서에서 선포되고 헌법의 권리 장전 제1차 개정안에 명시되어 있습니다. 우리나라를 건국하신 분들은 평화롭고 번영하며 미덕을 갖춘 사회라고 할지라도 개인의 종교적 신념에 대한 권리보다 더 근본적인 권리가 없다는 것을 알고 계셨습니다.

Regrettably, the religious freedom enjoyed by American citizens is rare in the world.  Approximately 80 percent of the world’s population live in countries where religious liberty is threatened, restricted, or even banned.  And when I heard that number, I said, “Please go back and check it because it can’t possibly be correct.”  And, sadly, it was.  Eighty percent.
유감스럽게도 미국 시민들이 누리는 종교적 자유는 세계에서 드문 것입니다. 전 세계 인구의 약 80%가 종교의 자유가 위협 받거나 제한되거나 금지되는 국가에 살고 있습니다. 제가 그 수치를 들었을 때 저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확실한 수치가 아닐 수 있으므로 돌아가서 확인해 보십시오.” 하지만 슬프게도 사실이었습니다. 80%.

As we speak, Jews, Christians, Muslims, Buddhists, Hindus, Sikhs, Yazidis, and many other people of faith are being jailed, sanctioned, tortured, and even murdered, often at the hands of their own government, simply for expressing their deeply held religious beliefs.  So hard to believe.
우리가 말하는 것처럼, 유대인들, 기독교인들, 이슬람교도들, 불교인들, 힌두교도들, 시크교도들, 야지디교도들, 그리고 많은 다른 신앙의 사람들은 단지 그들의 깊이 간직한 종교적 신념을 표현했다는 이유로 그들의 정부에 의해 종종 감금되고, 제재당하고, 고문당하고 심지어 살해되고 있습니다. 매우 믿기 어려운 일입니다.

Today, with one clear voice, the United States of America calls upon the nations of the world to end religious persecution.  (Applause.)
오늘날 한 가지 분명한 목소리로 미국은 세계의 국가들에게 종교적 박해를 종식시킬 것을 촉구합니다. (박수 갈채.)
To stop the crimes against people of faith, release prisoners of conscience, repeal laws restricting freedom of religion and belief, protect the vulnerable, the defenseless, and the oppressed, America stands with believers in every country who ask only for the freedom to live according to the faith that is within their own hearts.
신앙인에 대한 범죄를 저지하고, 양심수를 석방하고, 종교와 신념의 자유를 제한하는 법률을 폐지하고, 취약하고 무방비 상태에 있으며 억압받는 사람들을 보호하기 위해 미국은 자신의 마음 속에 있는 신앙에 따라 살아갈 자유만을 요구하는 모든 나라의 신앙인들과 함께 서 있습니다.As

President, protecting religious freedom is one of my highest priorities and always has been.  Last year, our Secretary of State, Mike Pompeo, hosted the first-ever Ministerial to Advance International Religious Freedom.
대통령으로서 종교의 자유를 보호하는 것이 저의 최우선 과제 중 하나입니다. 지난해 미 국무 장관 마이크 폼페이오(Mike Pompeo)는 '국제 종교 자유 증진을 위한 장관 연석회의'를 최초로 개최한 바 있습니다.

In this year’s ministerial, Secretary Pompeo announced plans to create the International Religious Freedom Alliance — an alliance of likeminded nations devoted to confronting religious persecution all around the world.
올해의 장관 연석회의에서 폼페이오 장관은 '국제 종교 자유 연합'(International Religious Freedom Alliance)을 창설할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이는 전 세계의 종교적 박해에 대항하기 위해 헌신하는 같은 생각을 가진 국가들의 연합입니다.

I’ve appointed a special envoy to monitor and combat anti-Semitism.  We’re standing up for almost 250 million Christians around the world who are persecuted for their faith.  It is estimated that 11 Christians are killed every day for the following — I mean, just think of this: Eleven Christians a day, for following the teachings of Christ.  Who would even think that’s possible in this day and age?  Who would think it’s possible?
저는 반유대주의를 감시하고 거기에 맞서 싸울 특사를 임명했습니다. 우리는 그들의 믿음으로 인해 박해를 받는 전 세계의 약 2억 5천만 명의 크리스천들 편에 서 있습니다. 다음과 같은 이유로 매일 11 명의 기독교인이 살해당하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생각해 보십시오. 예수 그리스도의 가르침을 따른다는 이유로 하루에 11 명의 그리스도인이 죽는다는 겁니다. 어느 누가 이 시대에 그런 일이 가능하다고 생각하겠습니까?

With us today is Pastor Andrew Brunson, who was imprisoned in Turkey for a long period of time.  Last year, my administration was thrilled to bring him back home after a very short and respectful negotiation with a very strong man — and a man who has become a friend of mine, fortunately — President Erdoğan of Turkey.
오늘 터키에서 오랫동안 수감되었던 앤드류 브런슨(Andrew Brunson) 목사님이 함께 하고 있습니다. 작년에, 저희 행정부는 매우 강한 사람, 그리고 다행히 제 친구가 된 터키의 에르도안(Erdoğan) 대통령과 매우 짧고 정중한 협상 끝에 브런슨 목사님을 집으로 돌아오게 할 수 있어 기뻤습니다.

I called the President, and I said, “He’s an innocent man.”  They’ve been trying to get Andrew out for a long time — previous administration.  I don’t think they tried too hard, unfortunately.
저는 그 대통령에게 전화해서 “그는 무고한 사람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들 이전 정부는 앤드류를 빼내려고 오랫동안 노력했습니다. 불행히도 제가 보기에 그들은 별로 열심히 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But I want to thank President Erdoğan, and I want to thank you, Pastor, for being here with us today.  Where is Andrew?  Is he around someplace?  Thank you, Andrew.  (Applause.)
그러나 저는 에르도안 대통령께 감사드리며, 오늘 우리와 함께 해주신 목사님께 감사 드리고 싶습니다. 앤드류 목사님 어디에 계십니까? 감사합니다, 앤드류. (앤드류 목사에게 박수 갈채.)

We did a good job with that negotiation, Andrew.  You got back.  It wasn’t easy.  It wasn’t pretty.  But you got back.  And we’re proud of you.  You have a great family.  And the love — when Andrew came back, the love from so many people, it was — actually, I hadn’t seen anything quite like it.
우리는 그 협상을 잘 수행했습니다, 앤드류. 그래서 돌아온 거지요. 그것은 쉽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목사님은 결국 돌아왔습니다. 우리는 목사님을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목사님은 훌륭한 가족을 두셨습니다. 그리고 앤드류 목사님이 돌아 왔을 때, 많은 사람들이 보여준 그러한 사랑을 저는 본 적이 없습니다.

So, congratulations.  And I understand you’re doing fantastic work with your family.  Thank you very much.  Thank you, Andrew.  (Applause.)
축하합니다. 그리고 목사님께서 가족과 함께 훌륭한 사역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압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앤드류 (박수 갈채.)

And I also want to thank Franklin Graham because he’s been so instrumental in everything we’re doing.  He’s done such an incredible job in so many different ways, including floods and hurricanes.  And every time I go, I see Franklin there.  He’s always there before me.  I don’t know how he gets there before me.  I’m going to beat him one day.  But he’s always at these places of — really, disaster areas.  He’s right there with an incredible, large staff of volunteers that are just amazing.  Thank you very much.  And, CeCe, thank you very much.  (Applause.)  Thank you very much.  And, Paula White, thank you very much.
또한 우리가 하는 모든 일에 많은 도움을 준 프랭클린 그레이엄(Franklin Graham) 목사님에게도 감사하고 싶습니다. 그는 홍수와 허리케인을 포함하여 매우 다양한 방법으로 믿기 힘든 일들을 해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제가 어디를 갈 때마다 프랭클린을 보는데, 그는 항상 저보다 먼저 가 있었습니다. 어떻게 그가 항상 저보다 먼저 도착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언젠가는 제가 그를 이길겁니다. 그러나 그는 항상 이러한 재난 지역에 있습니다. 그는 믿기 어려운 대단히 많은 자원 봉사자들과 그런 곳에 함께 있습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그리고 씨씨(CeCe), 대단히 감사합니다. (박수) 감사합니다. 그리고 폴라 화이트(Paula White) 목사님, 대단히 감사합니다.

In July, I met with survivors of religious persecution at the White House.  And we’re honored that many of them could be here today as well.  Some of these individuals suffered as a result of state-sponsored persecution; others, at the hands of terrorists and criminals.  No matter the case, America will always be a voice for victims of religious persecution everywhere.  No matter where you go, you have a place in the United States of America.  Could I ask those folks to stand up, please?  Please, stand up.  (Applause.)  Thank you.  Thank you very much.
지난 7 월에 저는 백악관에서 종교적 박해를 받은 생존자들을 만났습니다. 그리고 그들 중 많은 분들이 오늘 여기에 함께 한다는 것을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그들 중 일부는 국가에 의한 박해로 고통을 받았고, 다른 사람들은 테러리스트와 범죄자들의 손에 고통을 받았습니다. 어떤 경우이든 미국은 항상 모든 곳에서 종교적 박해의 희생자들의 목소리가 될 것입니다. 여러분이 어디를 가든지 미국에는 자리가 있습니다. 모두들 자리에서 일어나 주시겠습니까? (박수) 감사합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In recent times, the world has also witnessed devastating acts of violence in sacred places of worship.  In 2016, an 85-year-old Catholic priest was viciously killed while celebrating mass in Normandy, France.  In the past year, the United States endured horrifying anti-Semitic attacks against Jewish Americans at synagogues in Pennsylvania and California.  In March, Muslims praying with their families were sadistically murdered in New Zealand.  On Easter Sunday this year, terrorists bombed Christian churches in Sri Lanka, killing hundreds of faithful worshippers.  Who would believe this is even possible?
최근들어, 세계는 신성한 예배 장소에서 일어나는 파괴적인 폭력 행위를 목격했습니다. 2016년 프랑스 노르망디에서 미사를 집전하던 85세의 카톨릭 사제가 잔인하게 살해되었습니다. 작년에 미국은 펜실베이니아와 캘리포니아의 유태인 회당에서 유태계 미국인에 대한 끔찍한 반유대주의 공격을 겪었습니다. 지난 3월에는 가족과 함께 기도하던 무슬림들이 뉴질랜드에서 살해당했습니다. 올해 부활 주일, 스리랑카에서는 테러리스트들이 교회를 폭파하여 수백 명의 신실한 예배자들을 죽였습니다. 이것이 가능하다고 누가 믿겠습니까?

These evil attacks are a wound on all humanity.  We must all work together to protect communities of every faith.  We’re also urging every nation to increase the prosecution and punishment of crimes against religious communities.  There can be no greater crime than that.  This includes measures to prevent the intentional destruction of religious sites and relics.  Today, the Trump administration will dedicate an additional $25 million to protect religious freedom and religious sites and relics.
이렇게 사악한 공격은 모든 인류에게 상처입니다. 우리는 모든 신앙의 공동체를 보호하기 위해 모두 협력해야 합니다. 우리는 또한 모든 국가가 종교 공동체에 대한 범죄의 기소와 처벌을 강화할 것을 촉구합니다. 그보다 더 큰 범죄는 없습니다. 여기에는 종교적인 장소와 유적의 고의적인 파괴를 막기위한 조치가 포함됩니다. 오늘 트럼프 행정부는 종교의 자유와 종교 유적 및 유물을 보호하기 위해 2천 5백만 달러를 추가로 기부할 것입니다.

We’re also pleased to be joined today by many of the partners from the business community, as we announce a very critical initiative.
또한 매우 중요한 계획을 발표하면서 기업계의 많은 파트너께서 오늘 함께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합니다.

The United States is forming a coalition of U.S. businesses for the protection of religious freedom.  This is the first time this has been done.  This initiative will encourage the private sector to protect people of all faiths in the workplace.  And the private sector has brilliant leadership.  And that’s why some of the people in this room are among the most successful men and women on Earth.  They know how things get done and they know how to take care of things.  And they’re with us now for the first time, to this extent.  First time, ever.  And we’re really honored to have you in the room.  Great business leaders, great people of strength.
미국은 종교의 자유를 보호하기 위해 미국 기업들과 연합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처음 있는 일입니다. 이 계획은 직장에서 모든 신앙을 가진 사람들을 보호하도록 민간 부문을 장려할 것입니다. 민간 부문은 뛰어난 리더십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곳에 있는 여러분께서 지구상에서 가장 성공적인 남녀 중 한 사람인 것입니다. 그들은 일이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알고, 일을 처리하는 방법을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이러한 규모로 처음으로 우리와 함께 있습니다. 사상 처음으로. 그리고 여러분을 이곳에 모시게 되어 큰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위대한 사업 리더들이며, 위대한 능력을 가진 사람들입니다.

Too often, people in positions of power preach diversity while silencing, shunning, or censoring the faithful.  True tolerance means respecting the right of all people to express their deeply held religious beliefs.
자주 권력을 행사하는 사람들은 신실한 이들을 침묵 시키거나, 기피하거나, 검열하면서도 다양성을 전파합니다. 참된 관용은 모든 사람들이 그들의 마음 깊이 간직한 종교적 믿음을 표현할 권리를 존중한다는 것을 의미입니다.

Before I conclude, I want to once again thank all of the survivors in the room for their courage and resilience.  You’re an inspiration to the world.  You remind us that no force on Earth is stronger than the faith of religious believers.  The United States of America will forever remain at your side and the side of all who seek religious freedom.
결론을 맺기 전에, 이 자리에 계신 모든 생존자들의 용기와 회복력에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여러분은 세상에 귀감이십니다. 여러분은 지구상의 어떤 힘도 믿는 이들의 신앙보다 강한 것이 없다는 것을 상기시켜 줍니다. 미국은 늘 여러분 곁에서, 종교의 자유를 추구하는 모든 사람의 편에서 영원히 함께 할 것입니다.

Today, I ask all nations to join us in this urgent moral duty.  We ask the governments of the world to honor the eternal right of every person to follow their conscience, live by their faith, and give glory to God.  The United States has a vital role in this critical mission.
오늘 저는 모든 나라가 이 시급한 도덕적 의무에 동참해 주시기를 부탁합니다. 우리는 세계 각국 정부가 모든 사람이 양심에 따라 살고, 신앙으로 살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수 있는 영원한 권리를 존중하도록 요청하는 바입니다. 미국은 이 중요한 임무에서 중요한 역할을 맡았습니다.
Secretary-General Guterres will now share a few words on the U.N’s efforts to promote religious liberty for all.  And he has been a

champion of exactly what we’re in this room for.
이제 구티에레스 사무 총장은 모든 사람의 종교적 자유를 증진시키기 위한 유엔의 노력에 대해 몇 마디를 나눌 것입니다. 그리고 그는 우리가 이곳에 있는 이유와 똑같은 옹호자입니다.

So I want to thank everybody for being here.  God bless you.  God bless the faithful.  And God bless America.  Thank you very much.  (Applause.)  Thank you.
여기에 함께 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여러분과 성도들과 미국에 함께 하시기를 축복합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박수) 감사합니다.

 

김수경목사 kimsoogyung@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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