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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대담】사회주의를 버려라, 정일권 박사와 최덕성 박사

고경태 기자   기사승인 2019.10.09  00:5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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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르하르트 슈뢰더 전 독일총리(독일 사회민주당 출신 정치인)는 "독일의 미래를 위해 사회주의를 버려야 한다"고 말했다. 대한민국은 사회주의를 이슈로 국론과 시민은 양분되어 있다.

대통령은 자신이 '사회주의자'라고 고백하는 자를 법무부 장관에 임명했다. 사회주의에 대한 기독인의 태도는 무엇이어야 하는가? "사회주의를 버려라"는 주제로 정일권 박사와 최덕성 박사의 대담을 준비했다. 

정일권 박사는 국내 대표적인 르네 지라르 연구자로서 세계적으로 영향력을 확대해가고 있다. 그는 불교에 있는 희생염소(scapegoat) 매카니즘을 발표해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저서로는 <붓다와 희생양>이 있다.

최덕성 박사는 고신대학교, 리폼드신학교(M.Div, M.C.ED), 예일대학교(STM), 에모리대학교(Ph.D)에서 연구했고, 고려신학대학원의 교수, 하버드대학교의 객원교수였으며, 현재 브니엘신학교의 총장이다. ‘신학자대상작’으로 선정된「한국교회 친일파 전통」과 「개혁주의 신학의 활력」,「에큐메니칼 운동과 다원주의」을 비롯한 약 20여권의 귀중한 신학 작품들을 저술했다. 신학-복음전문방송 <빵티비>(BREADTV)를 위한 UU미션의 대표이며, 온라인 신학저널 <리포르만다>(REFORMANDA)를 운영하며 한국 교회에 개혁신학을 공급하기 위해 정열적으로 활동하고 있는 신학자이다.

고경태 ktyhbg@hanmail.net

<저작권자 © 본헤럴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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