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setNet1_2

【뉴스-기관】 글로벌선진학교, 명실상부한 기독교국제학교로 자리잡아가

윤홍식 기자   기사승인 2019.10.08  21:51:59

공유
default_news_ad1

- 남진석 이사장, “GVCS 졸업생 상당수 미국 및 국제적 크리스천 리더로 세워져”

글로벌선진학교(Global Vision Christian School, 이하 GVCS) 남진석 이사장은 지난 10월 1일 광화문에 있는 뉴국제호텔 대회의실에서 <2019 GEM·GVCS기자간담회>를 열었다.

올해로 개교 16주년이 된 GVCS는 짧은 기간 안에 국내는 물론이고 아시아권에서 가장 성공적인 국제화 교육센터로 주목받고 있다. 뿐만 아니라 지난 2015년에 겨우 19명의 학생으로 시작한 미국 펜실베니아 캠퍼스도 만 4년 만인 현재 약 23개국에서 170여 명의 학생이 재학 중인 명실상부한 국제 교육기관으로 자리잡아가고 있다.

GVCS 미국 펜실베니아 캠퍼스

국내 GVCS 상황은 더욱 고무적이다. 2020년 개교 17주년을 맞이하는 글로벌선진학교는 2003년 음성캠퍼스에 이어 2011년 문경캠퍼스를 설립한데이어 지난 2017년 세종시 종촌동에 다음세대를 위한 초.중학교 학생을 위한 방과후학교인 교육센터를 설립하고 2019년 올 1월에 보람동에 두 번째 교육센터를 설립운영하고 있다. 이어 2020년 1월에는 소담동 법조타운에 세 번째 교육센터 설립을 위하여 준비중에 있다.

GVCS의 이런 눈부신 성장 뒤에는 남진석 이사장의 남다른 성경적 교육철학이 바탕에 있다. 남진석 이사장의 학교 운영 방침은 첫째도 신앙 둘째도 신앙이다. 최근 미션스쿨 조차도 학교 내 학생들이나 교사들에게 신앙교육을 제대로 펼칠 수 없는 것이 현실이다. 하지만 남진석 이사장은 학교의 최우선의 목표를 “21세기형 탁월한 크리스천 인재확보에 견인차 역할을 하는 GVCS”에 두고 있다.

남진석 이사장은 신앙교육과 학교교육은 결코 상반되지 않음을 GVCS 운영을 통해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 현재 GVCS 졸업 학생의 대부분이 국내 명문대학은 물론 미국, 캐나다를 비롯한 유럽, 아시아권의 유수한 대학교에 재학 및 졸업했으며 이들의 대부분은 대학가에서도 전문인 선교사에 준하는 역할을 감당하고 있다.

교계 기자 간담회에서 남 이사장은 GVCS 만의 특별한 교육 시스템을 소개했다. 그것은 무엇보다 1) STEAM 교육이다.

STEAM교육이란 과학(Science), 첨단기술(Technology), 공학(Engineering), 예술(Art), 수학(Math)을 융합시킨 교육과정으로 점진적 개편을 통해 인공지능 및 스마트시스템의 사물 인터넷 시대에 걸 맞는 차세대 맞춤식교육이다. GVCS 설립이사장 남진석 목사는 "산업발달에 따라 글로벌 융합기술사회로 변하고 있는 이 시대를 아우르기 위해 창의적인 융합형인재 양성이 교육혁신의 중요한 관건" 이라고 강조한다. 또한 남이사장은 "과도한 경쟁의 선진국에 기반을 둔 대학교육만 고집할 것이 아니라 탁월한 인재를 필요로 하는 제3세계 개발도상국과 주요 문화권에 진출하여 국위를 선양할 인재양성에 힘쓸 것"이라고 했다.

다음으로 2) 적극적인 국제교류 활동이다. GVCS는 매년 Global Youth Forum(지구촌청소년포럼) 및 Global Academic Olympiad(국제학력경시대회)를 개최하여 국내 및 각 대륙의 해외 자매학교들과 국제교류활동을 강화하고 국제봉사활동을 적극 시행하고 있다. 2007년 시애틀에서 보잉사의 후원으로 1회 대회를 개최한 이래 현재까지 매년 열리고 있다. 참가 학생들이 국제적인 주요 이슈에 대해 열띤 토론과 연구발표를 통하여 국제적인 시야를 갖게 하고, 인종과 문화의 장벽을 뛰어넘어 또래 간 국제네트워크를 형성하여 미래의 지구촌을 주도할 인재네트워크를 구성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해 준다.

미국 펜실베니아 캠퍼스

또한 3) 교육과정으로서의 태권도 교육이다. GVCS의 독특한 교육특징 중 하나는 전교생 태권도교육이다. 태권도 프로그램은 졸업을 위한 필수 과정이며 학생들은 의무적으로 최소 태권도 2~3단 이상을 취득해야 졸업을 할 수 있다. 전교생이 유단자인 GVCS는 블랙벨트를 수여하기 전에 유단자로서 갖추어야 할 인격과 품성교육을 실시하여 질서, 예의, 섬김의 자세를 갖추도록 한다. 또한 이를 통해 자신을 지키는 호신 무술로서의 완성도를 높여 자기 스스로는 물론 이웃을 위협으로부터 지킬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도록 하여 물리적 위협 앞에 담대할 수 있도록 교육한다.

그러나 무엇보다 중요한 것이 4) 영성교육이다. 기독교적 가치관을 기반으로 설립된 GVCS는 형식적인 신앙교육보다는 인격적으로 하나님을 만나고 영적 체험을 하는 기회를 통해 이타적이고 헌신적인 인재를 양성하는데 주력하고 있다. 믿는 사람들이 사회적 지탄을 받는 작금의 사회적 상황을 반성하며 좀 더 신앙 고백적인 삶의 기반을 갖추게 하여 진정 빛과 소금의 역할을 할 수 있는 신앙인으로 성장하도록 교육하고 있다.

이런 좋은 교육 시스템을 갖춘 글로벌선진학교(GVCS)는 목회자, 선교사 자녀 외 군경소방자녀, 저소득층자녀 지역인재, 새터민 자녀 등을 대상으로 한 견실한 장학제도도 갖추고 있다. 교계 뿐 만 아니라 사회공헌 차원에서도 선진적인 장학제도를 운영하고 있는 GVCS의 장학제도를 통해 실제 많은 학생들이 수혜를 입었다. 장학지원 대상도 세분화 해서 선교사 중 박해지역이나 위험지역의 사역자 자녀들에게는 최대 90% 까지 장학지원을 하는 등 설립초기부터 GVCS의 문턱을 대폭 낮춰 운영되고 있다.

한편 글로벌선진학교 GVCS의 3개 캠퍼스 중 유일하게 실내체육관이 없는 문경캠퍼스는 실내체육관 건립과 관련해 문경시에서 체육관 조성을 위해 5억2천만원 그리고 각 종 모금을 통해 5억 등 현재 10억원의 기금이 조성되었지만, 앞으로 완공을 위해서 13억원의 기금이 더 필요해 이에 대한 후원을 절실히 기대하고 있다. 기독 독지가들이나 온전한 기독 교육에 함께 하고자 하는 이들의 관심이 필요하다.

GVCS 문경캠퍼스에 신축 중인 실내체육관의 규모는, 지하 1층의 기계실 94.5m²(약28평), 지상 1층 1,209.5m²(약366평), 지상 2층 157,5m²(약47평) 연 면적 1,461.5m²(440여 평) 규모로 건축 중이다. 지상 1층에는 농구, 배구, 배드민턴 등 실내운동경기 코트가 마련되고 탈의실과 샤워실이 들어설 예정이며, 지상 2층에는 사무실과 방송실을 배치하여 각종 경기와 행사를 진행하기에 어려움이 없도록 설계되었다.

2019년 12월에 준공예정으로 현재 전체 70%의 공정율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재학생, 동문, 학부모, 교직원, 이사회 등이 합심하여 지속적으로 기도하고 있다. 글로벌 선진학교(GVCS)는 한반도는 물론 지구촌 복음화를 위해 다음 세대를 책임질 수 있는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 선교 현장으로 이미 정평이 나 있다. 한국교회의 성도들과 뜻있는 독지가들이 힘을 합하여 작은 정성이라도 모아준다면 명실공히 한국을 대표하는 크리스천 인재양성의 진정한 요람으로 발전해가리라 기대하고 있다.

GVCS 문경캠퍼스 체육관 조감도

 

현재 70%공정율을 보이고 있는 체육관, 완공을 위한 후원이 절실하다

입시철을 앞두고 자녀들의 신앙 교육과 상급학교 진학 및 외국 유학 등에 관심이 있는 학부모나 학생 및 문경캠퍼스 체육관 완공을 위한 후원에 관심이 있는 분들은 글로벌선진학교(www.gemgem.org) 전화/1588-9147)로 문의하면 된다.

 

 

윤홍식 jesuspointer@naver.com

<저작권자 © 본헤럴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ad50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Image1
ad37
ad39
ad40
ad41
ad38
ad34
ad35
ad36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