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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자목사의 기도 시] "겨울 비 속에 꽃이 말없이 피었습니다"

발행인 최원영목사 기자   기사승인 2019.12.11  21:42:47 | 조회수 5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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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비 속에
꽃이 말없이 피었습니다

산안개가
얼굴을 덮어주고

바람이
머리를 쓰다듬고

마음의 깊이가
전율이 되어질때

어두움에 감겨진 시간마져
꽃이  되어지는 이유는

그분이
나보다 나를
더 사랑한다는 사실입니다

김경자목사(예장통합), (춘천)변화산기도원원장, (재)본월드미션 협동목사, 본푸른교회협동목사, 위담한방병원원목

 

발행인 최원영목사 jhonchoi@hanmail.net

<저작권자 © 본헤럴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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