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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에스더 큐티】 죽음과 심판

윤에스더 기자   기사승인 2019.08.26  08: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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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에스더 ┃ 남가주늘사랑교회 유년부 전도사, Crops of Love Ministries - Media Director

성경본문 : 히브리서 9:23-28

[히 9:27] 한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해진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천국과 지옥은 죽은 자들이 하나님께 심판을 받은 후에 가는 곳입니다. 모든 사람들은 죽음을 맞이합니다. 죄에 대해 사하심을 받지 못하면 죽은 후에는 반드시 지옥을 가게 됩니다. 그래서 불신자들은 죽음 앞에서 불안하고 자신이 죄인이라는 불편한 진실을 받아드려야 할 때가옵니다. 죽음은 불가항력적인 것이며 최종적인 것입니다. 죽음 이후에 모든 사람들이 심판을 받는다는 것은 자명한 이치입니다. 히브리서에서 계속해서 강조하는 것이 무엇일까를 생각해 보면 예수님이 이루신 구원의 역사를 믿고 겸손히 나의 모든 죄를 회개하며 새 사람으로 변화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마음에 담게 됩니다.

사람이 태어나서 한 번 죽는 것은 정해진 이치이며 하나님의 섭리입니다. 삼위일체 하나님은 죄의 심판을 주도하시는 분입니다.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면 죄로부터 구원을 받게 됩니다. 무서운 죄의 심판을 면제받기 위해선 나는 예수님이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나를 선택해서 구원받게 하시는 하나님을 믿습니다. 내 노력으로 믿음을 가진다는 것은 힘듭니다. 성령님의 도우심이 없다면 믿음을 가진다는 것이 불가능합니다. 죽음은 알지만 심판이 있다는 것을 모르는 내 이웃을 위해 사랑의 전도를 할 때에 열심히 해야겠지만 믿음에 관해서는 하나님의 시간에 맞춰야겠습니다. 언젠가는 내가 전한 복음이 불신자들의 마음에 믿음으로 받아드려지는 날이 올 것입니다.

모든 사람이 당면한 죽음과 심판 그러나 그리스도인들에게는 천국과 부활을 기대하며 이 땅에서 믿음을 가지고 산다는 것이 감사하고 기쁩니다. 내가 죽은 후에는 영원히 주님과 함께 아름답고 거룩한 시간을 보낼 것입니다. 죄와 슬픔이 없는 천국에서 정직한 영혼들이 모여 거룩한 마음을 다해 아름다운 찬양을 삼위일체 하나님께 올려드리는 날을 고대하고 기대합니다. 나를 사랑하시는 나의 하나님을 오늘도 믿고 의지합니다. 죽음과 심판을 받아드릴 수밖에 없는 나를 구원과 천국으로 인도하시니 감사합니다. 오늘도 예수님이 보고 싶어 하늘을 바라봅니다.

 

윤에스더 yunhwasook1024@gmail.com

<저작권자 © 본헤럴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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