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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진리수호연구협회, 42회 정기강좌 성료

고경태 기자   기사승인 2019.10.08  00: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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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월 30일 한돌교회당에서 기독교진리수호연구협회(이하 기진협, 회장 림헌원 목사)는 유해석 선교사(FIM 선교회 대표)와 이창모 목사(김천 제자들경배와찬양교회 담임)을 강사로 제 42회 정기세미나를 개최했다.

유해석 선교사는 “기독교와 이슬람 무엇이 다른가?”를 이창모 목사는 “신약성경을 거부하는 옥성호의 ‘야고보를 찾아서’를 비판하다”로 발표했다. 유해석 선교사는 유력한 이슬람 연구가이다. 이창모 목사는 옥성호의 저술을 근거로 사상에 대해서 비판을 발표했다.

발표 후에 찍은 기념 사진.

기진협은 시대마다 성경말씀을 교묘하게 비트는 자들과 연구단체들이 말씀을 오용하며, 진리의 말씀을 바르게 전달하지 않는 사례가 많기에 이를 견제하려고 성경의 바른 번역과 바른 해석을 통해 바른 신학의 성경적 가치관과 그리스도교의 성경적세계관 등을 올바르게 정리하여 바른 교회를 위한 바른 신학과 바른 목회 방향을 제시하기 위해 현장을 근거로 연구, 발제하는 연구 모임이다. 매월 정기 강좌를 개최하고 있다. 

고경태 ktyhbg@hanmail.net

<저작권자 © 본헤럴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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